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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봤을 뿐인데 2000만원 행운…‘소비복권 당첨자’ 2025명에 총 10억
뉴스1
업데이트
2025-11-06 11:05
2025년 11월 6일 11시 05분
입력
2025-11-06 10:31
2025년 11월 6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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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상생소비복권은 11월 9일까지 응모…5000명에 20억 규모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5.10.3/뉴스1 ⓒ News1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상생소비복권’ 당첨 결과를 상생페이백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총 2025명에 10억 원이 지급된다.
상생소비복권은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매장에서의 카드결제액을 기준으로 자동 응모되는 소비 촉진 이벤트다.
이번 당첨자는 총 2025명이며 누리집 발표와 함께 개별 알림톡을 통해 당첨 사실을 안내받는다.
1등 10명은 2000만 원, 2등 50명은 200만 원, 3등 600명은 100만 원, 4등 1365명은 10만 원으로 총 10억 원 규모의 당첨금이 지급된다.
1등 당첨자는 비수도권 지역에서 5만 원 이상 소비실적이 있는 응모자 중에서 선정했다. 당첨이 확정된 국민에게는 7일 중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순차 지급한다.
현재 2차 상생소비복권은 국가단위 할인축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10월 29일에서 11월 9일까지 진행 중이다.
기존 신청자도 행사기간 정해진 소비처에서 5만 원 이상 카드 결제한 금액만 있으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2차 상생소비복권 혜택은 1차보다 확대됐다. 1등 20명 2000만 원, 2등 40명 200만 원, 3등 1140명 100만 원, 4등 3800명 10만 원으로 총 5000명에 20억 원 규모의 혜택이 돌아간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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