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자던 아내 둔기로 내려친 남편…심정지로 의식 잃고 병원 이송
뉴스1
입력
2025-10-21 12:43
2025년 10월 21일 1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살인미수 혐의’ 입건…아내는 봉합 수술 후 자택 귀가
뉴스1
잠에 든 아내의 머리를 둔기로 여러 차례 내려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70대 남성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입건했다.
A 씨는 이날 새벽 1시 54분쯤 서울 중랑구 자택에서 아내인 60대 여성 B 씨의 머리를 여러 차례 둔기로 쳤다.
다만 이후 A 씨는 지병 때문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후 의식을 찾지 못했다.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간단한 봉합수술을 받은 후 자택으로 귀가했다. 다행히 중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B 씨는 지난달 2일 ‘남편이 흉기로 살해하려 한다’며 112에 신고했는데, 당시 경찰은 임시 조치를 권고했으나 B 씨의 요청으로 임시 조치나 피해자 안전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가 의식을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6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7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8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9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0
서울과학고 학생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6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7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8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9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0
서울과학고 학생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25때 해군이 조직한 반공 치안대가 미8군 한국인 유격대의 모체”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차라리 뇌물 받는 게 낫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