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임성근 “순직해병 사건 당시 사용 휴대폰 비번 특검에 제공”
뉴스1
입력
2025-10-20 20:19
2025년 10월 20일 2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왼쪽부터),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 이용민 전 해병대 포7대대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군사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17/뉴스1
‘순직해병 사건과 구명로비 의혹’의 당사자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순직해병 사건 당시 사용하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해당 의혹을 수사하는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임 전 사단장은 이날 오후 언론에 “오늘 새벽 채상병 순직사건 발생 당시 사용한 기존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발견해 그 비밀번호를 오늘 오후 특검에 제공했다”고 말했다.
임 전 사단장은 “순직해병 사건과 구명 로비 의혹 등에 관한 진실 규명의 핵심 열쇠가 될 제 휴대전화에 저장된 정보를 특검이 확인할 길이 열리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검은 조속히 저의 참여하에 기존에 확보한 제 휴대전화 이미징(통으로 카피) 파일에 담긴 정보 중 관련성 있는 자료를 선별해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임 전 사단장에 따르면 그는 특검팀의 1차 압수수색 당시 자신에게 유리한 자료가 담긴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해 특검팀에 제공하지 못했다고 한다. 해당 휴대전화를 돌려받아 비밀번호를 찾아내기 위한 시도를 거듭했고 마침내 이날 오전 2시 30분쯤 확인했다고 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9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9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좌 앉고 종묘서 사적 차담회”…국가유산청, 김건희 경찰 고발
英, 런던 초대형 中대사관 건설 승인…‘서방 안보 위협’ 논란
가습기 살균제 사태 국가책임 재차 인정…피해자 손배소 일부 승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