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 미추홀구 공장서 가스유출…작업자 22명 병원 이송
뉴스1
입력
2025-09-09 16:06
2025년 9월 9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일 오후 2시 35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공장에서 가스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인천소방본부 제공)
9일 오후 2시 35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인쇄회로기판 공장에서 가스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작업자 2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22명 중 18명은 자체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소방 당국에 의해 이송된 사람은 4명이다. 이들의 부상 정도는 아직 확인 되지 않았다. 또 작업자 등 120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가스누출은 5톤짜리 염산탱크에 염소산을 잘못 주입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탱크로리에서 화학반응이 감지된 것으로 파악됐다.
미추홀구는 “미상의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으니, 인근 주민들은 야외활동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재난안전 문자를 통해 알렸다.
소방은 인력 83명, 장비 29대를 투입해 현장 활동 중이다.
소방 관계자는 “중화제 도착 전까지 안전거리 유지하며 현장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자세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드컵 보고 남은 치킨 식탁에?”…위험한 이유
美정부, 타이타닉 유물 경매 제동…“컬렉션으로 보존돼야”
이재용, 천안사업장 찾아 HBM 생산 현장 직접 점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