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입금자 이름칸에 금액 적어 100만여원 상품권 편취 20대 검거
뉴스1
입력
2025-08-14 17:54
2025년 8월 14일 1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사하경찰서 전경.(사하서 제공)
편의점 등에서 실제 가격보다 적은 금액을 계좌로 이체하는 방법을 통해 상품권을 편취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최근 사기 혐의로 A 씨(20대·여)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5월 20~22일 사하구에 위치한 편의점, 서점 등 5개 상점을 방문해 가격보다 적은 금액을 계좌 이체로 송금하고 상품권 100만여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입금자 이름칸에 송금해야 할 금액을 적은 뒤 직원에게 보여주는 방식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A 씨를 검거했다.
그는 생활비로 사용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계좌이체를 통해 대금을 받을 때는 이체 금액 등을 꼼꼼히 살펴 사기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병도 “與가 법사위 계속 맡아야…시간 허비할 생각 없다”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단독]유럽 가는 ‘하늘길’ 줄어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