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외도 의심 아내, 카페서 남편 ‘중요부위’ 절단…긴급 체포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1 09:58
2025년 8월 1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병원으로 이송된 남편, 생명에는 지장 없어
경찰, 50대 아내에 대해 구속영장신청 예정
ⓒ뉴시스
인천 강화도에서 아내가 남편의 신체 중요부위를 절단해 살해하려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A(57·여)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강화군의 한 카페에서 남편 B(50대)씨의 중요부위를 흉기로 자르며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사건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5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6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9
서울과학고 학생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0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5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6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9
서울과학고 학생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0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텔서 출산뒤 세면대 방치해 숨지게…20대 친모 징역 6년
배아프다 보채는 아이…그냥 넘기면 안되는 이유
친명계 “정청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론, 당정청 갈등 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