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원 동해안 가뭄 속 폭우…이틀간 120㎜ 예상
뉴스1
입력
2025-07-14 08:21
2025년 7월 14일 0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 내리는 횡단보도. ⓒ News1
14일 강원지역은 가뭄이 이어지던 영동을 중심으로 비가 오고 있다. 전날부터 40㎜ 안팎의 비가 내린 데 이어, 이날부터 이틀간 많겐 120㎜의 강수량을 기록할 수 있다고 기상청이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강원 주요 지점엔 30~60㎜의 비가 내렸다.
지역별 강수량은 호산(삼척) 59.0㎜, 문의재(삼척) 50.5㎜, 도계(삼척) 46.0㎜, 마현(철원) 46.0㎜, 궁촌(삼척) 45.0㎜, 만항재(정선) 40.0㎜, 태백 39.3㎜, 동해 34.4㎜, 사북(정선) 34.0㎜, 신동(정선) 31.5㎜, 상동(영월) 25.9㎜, 대관령 20.6㎜ 등이다.
이번 비는 앞으로 며칠간 더 내릴 전망이다. 이날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영동 중북부 30~80㎜(많은 곳은 영동 남부 120㎜ 이상), 영서 남부·영서 10~50㎜다.
특히 이날 오후부터 15일 오전 사이에만 시간당 30~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호우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이 비는 돌풍·천둥·번개를 동반할 수도 있다.
비는 15일 소강상태를 보이며 그치겠으나, 오는 16일 다시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16일 예상 강수량은 영서·산간 5~30㎜, 영동 5~10㎜다.
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한 강수로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을 자제하고,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는 경우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방선거 124표差 당락갈린 충주시장 내달 15일 재검표
19년간 美연준 이끈 그린스펀 별세
스타머, 2년만에 사퇴… 10년새 7번째 英총리 선출 ‘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