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건희 여사, 입원 병원서 마약한다”…허위신고 수사 착수
뉴스1
입력
2025-06-19 15:55
2025년 6월 19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공동취재) 2025.6.3/뉴스1
‘김건희 여사가 병원에서 마약을 투약한다’는 내용의 허위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김 여사의 서울아산병원 입원 뒤인 지난 17일 오후 이 같은 내용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광진구 중곡동에서 신고자를 검거해 정신 병력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김 여사가 병원에 입원한 이유는 우울증 때문으로, 주 진료과는 정신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진은 김 여사에게 입원을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 관련 의혹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는 수사팀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오늘의 운세/6월 24일]
9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오늘의 운세/6월 24일]
9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직원에 “내일모레면 할머니”…창원해경 징계위원 2명 피소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한성숙, 3채 팔고 1주택자로… 차익중 5억 기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