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모와 다투다가 흉기 위협한 20대 아들 현행범 체포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02 17:08
2025년 6월 2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방조 혐의로 고발된 오성규 전 비서실장이 피고발인 조사를 위해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에 출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지방경찰청 입구 [서울=뉴시스]
인천에서 부모를 흉기로 협박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A(20대)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9시께 인천 부평구 삼산동 주거지에서 50대 부모를 상대로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어머니와 다투던 중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불구속 상태인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80대 부부 15억 송금 직전…피싱앱 모니터하던 경찰이 막았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80대 부부 15억 송금 직전…피싱앱 모니터하던 경찰이 막았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남아공전 앞둔 홍명보호, 몬테레이 ‘찜통 더위’ 이겨내야 32강 보인다
월급 500만원 넘는 근로자 역대 최대…산업별 소득 격차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