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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모와 다투다가 흉기 위협한 20대 아들 현행범 체포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02 17:08
2025년 6월 2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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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방조 혐의로 고발된 오성규 전 비서실장이 피고발인 조사를 위해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에 출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지방경찰청 입구 [서울=뉴시스]
인천에서 부모를 흉기로 협박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A(20대)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9시께 인천 부평구 삼산동 주거지에서 50대 부모를 상대로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어머니와 다투던 중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불구속 상태인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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