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보험금 받도록 ‘임플란트 수술’ 허위 진단서 발급한 치과의사
뉴스1
업데이트
2025-05-08 11:02
2025년 5월 8일 11시 02분
입력
2025-05-08 11:01
2025년 5월 8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벌금 1800만원 선고…보험설계사 벌금 900만원
광주지방법원. 뉴스1
환자들에게 임플란트 수술 관련 허위 진단서를 발급한 치과의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단독 김호석 부장판사는 허위진단서작성,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방조 혐의로 기소된 치과의사 A 씨(68·여)에게 벌금 1800만 원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재판부는 A 씨와 함께 기소된 보험설계사 B 씨(51)에 대해서는 벌금 900만 원을 선고했다.
A 씨는 2019년 10월부터 2022년 4월까지 한 치과병원에서 6차례에 걸쳐 임플란트 수술을 받은 환자들에게 허위 진단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기소됐다.
통상 인공 치아를 식립하는 임플란트 수술을 받는 환자 중 잇몸뼈 이식술을 함께 받아야 되는 환자에 대해선 인접 치아 여러개에 대해 수술을 받더라도 1회의 보험금만 받을 수 있다.
그러나 A 씨는 환자들의 요구에 따라 수술 1번에 인접 치아 여러개에 대한 동시 수술을 시행한 뒤, 각각 다른 날 수술을 한 것처럼 진단서를 꾸미거나 잇몸뼈 이식을 받지 않은 환자들이 해당 수술을 받은 것처럼 진단서를 써줬다.
환자 7명은 허위 진단서를 통해 4428만 원의 보험금을 받았다.
B 씨는 가족이 잇몸뼈 이식을 통한 임플란트 수술을 받은 것처럼 보험금을 청구해 24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범행을 유죄로 판단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4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8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9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10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7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4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8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9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10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7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더 열어달라”…한국 정부에 공식 요청
트럼프 “하마스, 이젠 무장 해제해야”…가자 통치 전환 시험대
여기가 아직도 회사로 보여? 최악 상사와 무인도 떨어진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