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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풍·호우·풍랑’ 제주 항공기 107편 결항 속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2 20:21
2025년 4월 12일 2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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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초속 32.5m 태풍급 강풍
모든 앞바다 풍랑주의보
제주지역에 강풍·대설특보가 발효된 7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의 풍향계가 초속 20m 내외의 강한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5.02.07. 제주=뉴시스
12일 제주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항공기 결항이 속출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기 485편 중 107편이 기상악화로 결항됐다. 국내선 출발 45편·도착 56편, 국제선 출도착 각각 3편씩이다.
앞서 오후 6시 64편이 결항한 이후 2시간 만에 43편이 추가로 결항된 상태다.
제주공항에는 강풍경보와 함께 항공기 이·착륙을 방해하는 급변풍(윈드시어) 경보까지 내려져 있다. 전국에 걸쳐 강한 비바람이 불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제주공항 측은 오후 5시40분부로 비정상 운항이 증가함에 따라 체객 지원 단계 ‘주의’를 발효했다. 발이 묶은 체류객들을 위해 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
다만 항공사들이 사전에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결항 소식을 안내하면서 현재 제주공항 내 대규모 체류객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도 전역에 걸쳐 초속 20~25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오후 4시20분께 한라산 삼각봉에서는 초속 32.5m의 태풍급 순간풍속이 측정되기도 했다.
이날 오후 7시 기준 산지와 중산간에 강풍경보가, 나머지 지역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상태다.
서부와 북부를 제외한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모든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떨어졌다.
기상청은 밤부터 강풍을 동반한 시간당 20㎜의 강한 비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해상에서도 1.5~4m의 파도가 일 것으로 전했다.
[제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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