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산불 희생자 애도…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축소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29 08:27
2025년 3월 29일 08시 27분
입력
2025-03-29 08:26
2025년 3월 29일 08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충북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가 프로그램을 대폭 수정한다.
제천시는 대형 산불 희생자 애도 분위기를 반영해 최대한 조용히 행사를 치르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내달 4~5일에 집중 배치한 메인 프로그램 중 팡파르 개막식, 댄스 공연과 비제이 공연 등을 취소하기로 했다.
지역 예술인들이 꾸미기로 했던 퓨전 국악, 가요, 합창, 무용 공연도 축소할 방침이다.
그러나 ‘라라랜드’ 영화상영과 포토존 운영 등 프로그램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행사 규모를 축소했다”면서 “상춘객들이 아름다운 청풍호와 만개한 벚꽃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제29회 청풍호 벚꽃축제는 같은 달 1~13일 제천시 청풍면 물태리 문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제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구윤철 “하반기 전기 가스요금 등 주요공공요금 동결”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전북 달려간 정청래-김민석 ‘당심 전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