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마스크 쓰세요’ 전국 황사…낮 최고 18도 포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13 09:35
2025년 3월 13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세먼지 전 권역 ‘나쁨’
낮 최고 12~18도 예상
서울과 수도권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11일 서울 중구 덕수궁 인근 전광판에 관련 정보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13일 목요일은 전국에 황사가 나타나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18도에 이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인천·경기서해안과 충남북부서해안에는 짙은 안개가 끼기도 하겠다”고 예보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4~5도, 최고 9~14도)보다 2~4도가량 높을 것으로 보이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클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12~18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2도, 수원 14도, 춘천 16도, 강릉 16도, 청주 15도, 대전 16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대구 17도, 부산 16도, 제주 15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나쁨’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4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5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10
[속보]코스피 하루만에 5100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8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9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4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5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10
[속보]코스피 하루만에 5100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8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9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월 소비자물가 2.0% 상승…5개월 만에 최저
‘공천헌금’ 강선우, 2차 소환…‘불체포특권 포기’ 묻자 묵묵부답
영국도 이란 고위관리들 추가 제재…시위대 폭력진압· 살해 혐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