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내가 던진 양주병 맞아 ‘부동산 1타강사’ 남편 숨져
뉴스1
입력
2025-02-24 13:35
2025년 2월 24일 1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정 문제로 말다툼하던 중…구속영장은 기각
경찰, 보강수사 후 구속영장 재청구 검토 예정
ⓒ News1 DB
수험생 부동산 공법 분야 1타 강사가 아내가 던진 양주병에 맞아 숨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 씨(50대·여)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5일 오전 3시께 평택시 지제동 소재 거주지에서 남편 B 씨의 머리를 향해 양주병을 던져 숨지게 한 혐의다.
당시 가정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는 양주병에 맞고 쓰러진 B 씨가 약간의 의식을 가진 채 직접 한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B 씨는 병원으로 이송된 지 약 12시간이 지나 결국 숨졌다.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과 검찰의 청구로 이뤄진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수원지법 평택지원은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며 지난 17일 기각했다.
경찰은 추후 보강수사를 통해 A 씨에 대한 구속영장 재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평택=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7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7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보수논객 “35년 지지한 공화당 떠나겠다”…MAGA 균열 가속
주차 갈등 때문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 혐의 50대 입건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