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친한 여중생 부탁에 고교생 차에 감금·폭행…20대 형제 징역형
뉴스1
업데이트
2024-12-22 10:22
2024년 12월 22일 10시 22분
입력
2024-12-22 10:16
2024년 12월 22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DB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혼내달라는 친한 여중생의 연락을 받고 고등학생을 차량에 감금한 뒤 마구 폭행한 20대 형제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11부(태지영 부장판사)는 중감금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22)에게 징역 1년, B 씨(19)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형제 사이인 이들은 2022년 10월12일 오후 9시쯤 청주시 청원구의 한 학원 앞에서 고등학생 C 군(16)을 승용차에 태운 뒤 인적이 드문 공터로 데리고 가 15분가량 감금한 채 마구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 A 씨는 C 군을 차량에 강제로 탑승시켜 폭행했고, 동생 B 씨는 옆에서 C 군의 휴대전화를 빼앗은 뒤 도망가지 못하도록 도왔다.
이들은 평소 알고 지내던 여중생으로부터 “고등학교 오빠들이 위협한다”는 연락을 받고 C 군에게 겁을 주기 위해 이 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일로 C 군은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재판부는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는 사소한 이유만으로 피해자를 승용차에 감금하고 폭행한 것으로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다만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텀블링도 거뜬…로봇 아틀라스 한달새 또 ‘훌쩍’
2
‘허니문 성지’ 피지서 HIV-에이즈 감염자 3000명…무슨 일이?
3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6
국민 6명중 1명 ‘당 과잉섭취’…음료·과일이 주범
7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8
‘한덕수에 23년형’ 이진관, 박성재에 “계엄 정말 반대했나” 송곳 추궁
9
일본 총선에 등장한 ‘K-개표방송’…파격 CG 눈길
10
김예성·김상민 줄줄이 무죄…김건희특검, 기소 제대로 했나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6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텀블링도 거뜬…로봇 아틀라스 한달새 또 ‘훌쩍’
2
‘허니문 성지’ 피지서 HIV-에이즈 감염자 3000명…무슨 일이?
3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6
국민 6명중 1명 ‘당 과잉섭취’…음료·과일이 주범
7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8
‘한덕수에 23년형’ 이진관, 박성재에 “계엄 정말 반대했나” 송곳 추궁
9
일본 총선에 등장한 ‘K-개표방송’…파격 CG 눈길
10
김예성·김상민 줄줄이 무죄…김건희특검, 기소 제대로 했나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6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