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분당 14층 아파트 화재…주민 30여명 대피
뉴스1
입력
2024-12-13 15:08
2024년 12월 13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4.12.13/뉴스1
13일 오전 11시 19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14층짜리 아파트 14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다수 인명 피해를 우려해 1분 만에 선제적으로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1단계’는 4곳 이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며,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2·3단계로 확대된다.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4.12.13/뉴스1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32대와 인력 1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20여분 만인 오전 11시 43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주민 30여명이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땐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하면서 30건 넘는 119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해당 아파트 14층 세대에서 인테리어 공사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성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5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9
李 “손해봐도 내는 주식 거래세 문제” 차익에 부과로 개편 시사
10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5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9
李 “손해봐도 내는 주식 거래세 문제” 차익에 부과로 개편 시사
10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기제’ 보내놓고 퇴직처리?…법원 “공무원 60세 정년 보장돼야”
“10만 유튜브 기념패가 중고로”…사라진 ‘한화 실버버튼’ 당근 등장
오르반, 푸틴에 “러는 사자, 헝가리는 쥐” 굴종 외교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