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급식·돌봄 종사자 총파업…서울 학교 220곳 급식 중단
뉴스1
입력
2024-12-06 09:52
2024년 12월 6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빵·우유 등 대체식 제공 200곳…4곳은 도시락 지참
16개교는 학사일정 조정…6.7%인 1610명 파업 참여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학생들이 대체급식으로 나온 빵·우유 등으로 점심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1
학교 급식·돌봄 업무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으로 서울에서 200곳이 넘는 학교가 급식을 중단한다.
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교육공무직원 파업으로 학교 급식이 중단된 학교는 전체 1397곳 중 220곳(15.75%)이다.
급식 대신 빵이나 우유로 대체품을 지급하는 학교는 200곳, 도시락 지참은 4곳이다. 나머지 16곳은 정기고사를 실시하거나 학사 일정을 조정했다.
급식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학교는 지난해 3월보다 88곳 줄었다. 지난해엔 학교 1265곳(89.53%)이 급식을 정상 운영했으나 올해는 1177곳(84.25%)이다.
돌봄교실의 경우 거의 차질을 빚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모든 초등돌봄교실과 특수학교가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유치원 방과후과정을 정상운영 하는 학교는 293곳 중 291곳(99.32%)이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파업에 참여한 교육공무직원은 전체 2만 4714명 중 1610명(6.7%)이다. 지난해 3월보다 312명(24%) 늘었다.
앞서 학비연대는 3일 임금체계·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이날 총파업 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교육당국은 교직원 활용, 대체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파업에 대응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6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6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식 판 돈 왜 모레 주나”…李 지적에 ‘결제주기 단축’ 토론회 열린다
[박상준 칼럼]비극은 정치 선동의 도구가 될 수 없다
교총 “현장학습 안전사고 교사 면책기준 법제화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