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무도 특급 케미 ‘지디·정형돈’ 만났다…스카프 패션까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23 16:35
2024년 11월 23일 16시 35분
입력
2024-11-23 16:34
2024년 11월 23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디 “제가 한 번 더 읍소했습니다”
ⓒ뉴시스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의외의 케미를 선보였던 지드래곤과 정형돈이 재회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드래곤은 22일 자신의 SNS에 “제가 한 번 더 읍소했습니다”라며 정형돈과 만난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쓸데없이 비장’이라는 자막이 적힌 정형돈의 MBC ‘무한도전’ 캡처를 공개하면서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이 공개한 영상에는 정형돈과 한 술집에서 만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형돈은 최근 지드래곤이 꾸준히 착용 중인 스카프 패션으로 등장했다. 영상 속에서 ‘큐’사인에 따라 정형돈은 특유의 미소를 지으며 “지용아. 앨범 오랜만에 낸 거 축하해. 파이팅. 우리 마마에서도 잘하자”라고 말했다.
그러나 ‘컷’ 소리에 정형돈의 표명이 돌변했다. 그때 지드래곤이 “엔딩 요정 해야 한다”라고 요청하자, 정형돈은 다시 표정을 바꿔 손하트 포즈를 보였다.
영상 공개 후 지드래곤은 “진짜가 나타나셨다”라는 글과 함께 만감이 교차하는 정형돈 짤을 올렸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여러차례 호흡을 맞추며 의외의 케미를 만들었다. 오랜만에 둘이 만든의 이뤄진데다 이번 영상에서 ‘마마’ 합동 공연까지 예고돼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드래곤은 최근 7년 4개월 만에 솔로 신곡 ‘POWER’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또 ‘분만실 뺑뺑이’ 30대 산모 청주→부산 이송…태아 결국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