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에어컨 켜고 맞은 추석 아침”…‘누적 71일’ 제주 열대야, 연일 신기록
뉴스1
업데이트
2024-09-17 08:28
2024년 9월 17일 08시 28분
입력
2024-09-17 08:27
2024년 9월 17일 0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나기도 못 식히는 더위…체감온도 33도 무더위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쫓고 있다. 2024.8.28/뉴스1
추석에도 제주 전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연일 최다발생 기록을 세우고 있는 열대야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다.
17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제주 주요지점 최저기온은 제주(북부) 27.1도, 서귀포(남부) 26.6도, 성산(동부) 26.6도, 고산(서부) 26.0도 등을 기록했다.
‘열대야’는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올해 여름 제주지점 열대야 누적 발생 일수는 71일이다. 기존 최다기록인 2022년의 56일을 연일 경신하고 있다.
또 서귀포 64일, 성산 55일, 고산 47일로 제주 4개 지점 모두 관측 이래 최다 기록을 매일 새로 쓰고 있다.
기상청은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밤에도 충분히 식지 못하면서 당분간 열대야가 지속되겠다고 예보했다.
제주에는 현재 산지를 제외한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도 낮 기온이 31도 내외,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또 오늘 저녁까지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낮 기온이 올라 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추석인 이날도 산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며 “동부지역 등 소나기가 내리는 곳을 중심으로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7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7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곧 론칭 되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오늘도 힘내세요” 감동어린 안내방송으로 시민들 위로한 지하철 승무원들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공천 악용 폐습 바로잡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