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리왕산 케이블카 멈춤 사고…150여명 한때 발 묶여
뉴스1
업데이트
2024-06-09 09:57
2024년 6월 9일 09시 57분
입력
2024-06-09 09:56
2024년 6월 9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자료사진. 뉴스1 DB
강원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한때 멈춰 이용객 150여 명이 2시간 가까이 발이 묶였다.
9일 정선군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전날 10시 35분쯤 강원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운행 중 멈췄다.
당시 하부 정류장에서 승객 20여 명을 태우고 출발한 정상을 향해 출발한 케이블카 객차에 오류가 생긴 것을 발견한 공단은 비상용 장비로 승객들을 정류장으로 돌려보냈다.
이후 1시간 정도의 시운전을 마친 공단은 상부 정류장에 있던 150여명 승객을 순차적으로 내려보냈다. 멈춤 사고 직후 시운전 1시간을 포함해 이들이 모두 하부로 내려오는데는 2시간 남짓이 소요됐다.
공단은 강풍 등 기상 상황에 케이블카가 잠시 오류 현상을 보인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일요일인 이날은 정상 운영한다.
(정선=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왜 다가가면 물러설까…‘회피형 애착’으로 본 드라마 속 사랑의 심리
韓, U-23 아시안컵서 4위 그쳐…베트남은 “김상식 ‘흑마술’ 부렸다” 열광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