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구미 도심서 폭 4m 싱크홀…배수관로 누수로 지반 침하 추정
뉴스1
입력
2024-05-11 17:45
2024년 5월 11일 1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미시 직원이 지난 10일 오후 10시쯤 봉곡 119안전센터 인근 왕복 4차선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 봉곡동의 한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관할 지자체가 긴급 복구했다.
11일 구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쯤 봉곡 119안전센터 인근 왕복 4차선 도로에 “싱크홀이 생겼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싱크홀은 폭 4m, 깊이 1.5m가량으로 도로 밑에 설치된 배수관로의 누수 때문에 땅이 꺼진 것으로 파악됐다.
관할 지자체는 현장 복구반을 투입해 이날 오전 6시 단수된 상수도를 통수 조치했으며 도로는 오전 11시30분 복구를 완료했다.
구미시 관계자는 “새벽시간이어서 차량사고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6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7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8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6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7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8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겨울 폭풍’에 11명 사망… 인구 절반 영향권
국힘 “李대통령, ‘부산시장 출마’ 전재수에 힘 실어줬다는 관측”
“AI發 전력수요 폭증, 재생에너지만으론 감당 못해” 정책 선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