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공수처, ‘전현희 제보자’ 의혹 임윤주 前권익위 실장 고발 요청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02 17:36
2024년 5월 2일 17시 36분
입력
2024-05-02 17:35
2024년 5월 2일 1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회에서 '제보 안 했다' 허위 증언한 혐의
ⓒ뉴시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 위원장 비위 의혹을 감사원에 제보했다는 의혹을 받는 임윤주 전 권익위 기획조정실장을 국회에서 허위 증언한 혐의로 고발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4부(부장검사 이대환)는 전날 국회 정무위원회에 임 전 실장을 고발해달라는 취지의 수사 협조 요청서를 보냈다.
임 전 실장은 감사원에 전 전 위원장의 의혹을 제보해 표적감사가 시작되도록 했다고 지목된 인물이다.
공수처는 임 전 실장이 지난 2022년과 2023년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러한 제보 사실이 없다며 위증했다고 의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증언감정법은 선서한 증인 또는 감정인이 허위 진술이나 감정을 했을 때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규정한다.
공수처는 지난해 12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현 감사위원)에 대한 피의자 조사 내용 등 수사를 종합한 결과, 임 전 실장의 위증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전 사무총장은 임 전 실장의 제보를 받고, 전 전 위원장을 찍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위법하게 특별감사하는 과정에 관여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공수처는 해당 사건이 국회의 필요적 고발 사건에 해당한다고 판단, 국회에 수사 협조 요청서를 보냈다.
[서울=뉴시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공수처
#전현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4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5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6
스페이스X IPO 청신호…40층 높이 ‘스타십 V3’ 시험발사 성공
7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8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9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10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7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0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4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5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6
스페이스X IPO 청신호…40층 높이 ‘스타십 V3’ 시험발사 성공
7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8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9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10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7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0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눈밖에 난 美정보수장…‘이란 전쟁 회의론’에 사실상 경질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암 발견 늦출 수 있다는 영양제
검진, 많이 한다고 좋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