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버지가 은행 임원인데” 수십억 투자 사기 혐의 30대…경찰 수사
뉴스1
입력
2024-03-21 08:11
2024년 3월 21일 08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경찰청 전경 ⓒ News1
부산에서 30대 남성이 전직 은행 고위 임원이었던 아버지 이름을 내세워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수십억원대 투사 사기를 벌인 혐의로 A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휴대전화 유통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피해자 수십명에게 60억원대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은행 고위 임원이었던 아버지를 내세워 피해자들의 신뢰를 얻은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투자 사기가 아니라 돈을 빌린 것뿐이며 높은 이자와 함께 변제했다고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피해자들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A씨를 조사 중”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4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8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3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9
李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10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4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8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3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9
李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10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세먼지보다 무서운 ‘눈 비비기’”…봄철 각막 손상 더 위험
李대통령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9년 만에 또 머그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