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일 밤 정월대보름 뜬다…올해 보름달 중 가장 작을 듯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23 10:01
2024년 2월 23일 10시 01분
입력
2024-02-23 10:00
2024년 2월 23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기준 24일 18시3분 정월대보름 보름달 떠올라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은 10월17일 예정…14% 차이
2024년 갑진년 정월대보름이 내일 떠오른다. 올해 정월대보름 보름달은 올해 보름달 중 가장 작게 보일 전망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올해 정월대보름 보름달이 서울 기준 24일 18시3분에 뜬다고 밝혔다. 이 달이 완전히 둥근달(망)이 되는 시각은 24일 21시30분이다. 이 보름달이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자정을 넘어 25일 0시56분이다.
이번 정월대보름 보름달은 올해 가장 작게 보이는 보름달이다. 반대로 가장 큰 보름달은 10월17일 떠오르는 보름달이다. 이 때 달의 크기는 약 14% 차이가 난다.
해발 0m를 기준으로 주요 도시에서 달이 뜨고 지는 시각은 서울 18시3분, 인천 18시4분, 대전 18시3분, 대구 17시59분, 광주 18시7분, 부산 17시58분, 울산 17시56분, 세종 18시3분 등이다.
달이 뜨고 지는 시각은 해발고도 0m를 기준으로 달의 윗부분이 지평선(수평선)상에 보이거나 사라지는 순간을 기준으로 산출한다. 따라서 해발고도와 지형, 공기의 밀도, 온도 등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정월대보름이나 한가위 보름달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지구를 기준으로 태양과 달이 정반대편에 일직선으로 위치할 때 보름달을 볼 수 있으며, 타원궤도를 도는 달이 근지점을 통과할 때 달이 더 커 보이며, 원지점을 통과할 때 작게 보인다.
달의 공전주기는 양력의 1년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보름달이 가장 크게 보이는 달은 매년 다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훈식 “반도체 호황 초과세수, 미래세대 위한 사업에 집중 투자”
“변기·MSG 만들다 반도체 대박”… AI 호황에 웃는 日기업들
“지능 안 좋고 막일하는 환자” AI 출력물 그대로…병원 안내문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