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4-02-22 15:332024년 2월 22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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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발 마약밀수 총책…잡고보니 30대 前 프로야구 선수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필로폰 16만명 동시투약분 밀반입’ 40대 징역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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