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추행 혐의’ 오태양 징역 2년 불복 항소에 검찰 맞항소…“반성 안해”
뉴스1
업데이트
2024-01-26 10:47
2024년 1월 26일 10시 47분
입력
2024-01-26 10:46
2024년 1월 26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태양 미래당 공동대표가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0총선과 청년정치, 대한민국 불평등을 논하다’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2.13. 뉴스1
술 취한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오태양 전 미래당 대표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자 검찰도 항소장을 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피고인이 범행을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는데다 피해 자의 피해 정도가 중하고 정신적 고통이 상당하며 피해자의 용서도 받지 못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전날 항소했다.
오 전 대표 측은 22일 서울동부지법에 항소했다.
1심을 맡은 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김병철)은 앞서 19일 오 전 대표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등을 명령했다.
오 전 대표는 2022년 5월15일 밤 11시쯤 술 취해 길에 쓰러진 여성을 인근 모텔로 데려가 강제 추행하고 지갑을 가져가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오 전 대표 측은 추행 의도가 없었고 여성을 도와줬을 뿐이라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 전 대표는 2001년 최초로 양심적 병역거부를 선언했으며 2020년 21대 총선, 이듬해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해 낙선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6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6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택배분류 대결’ 사람이 10시간은 로봇 이겼다
정원오 “청년월세 20만원씩 지원” vs 오세훈 “일자리 100만개 펀드 조성”
美, 韓에 6.2조원대 군용헬기 등 판매 승인…“美 안보 뒷받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