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 입씩 먹은 듯한 딸기’ 환불 요구하는 손님에 ‘울분’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15 10:49
2024년 1월 15일 10시 49분
입력
2024-01-15 10:48
2024년 1월 15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매 1시간 뒤 찾아와
손님 "숟가락으로 퍼낸 것" 주장
딸기를 사간 손님이 1시간 뒤 한 입씩 베어먹은 듯한 딸기를 들고 다시 찾아와 환불을 요구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다.
지난 13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한 과일 가게 사장님 A씨는 “진상 아주머니를 만났다”며 글을 올렸다.
A씨는 “한 아주머니가 ‘애가 먹을 거니 좋을 딸기로 달라’고 하길래 ‘직접 마음에 드는 걸 고르라’고 했다. 나도 눈이 있으니 보고 팔지 않겠냐. 멀쩡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 시간 후쯤 가게 문을 열고 소리를 지르며 아주머니가 들어왔다. ‘애가 먹을 건데 이런 걸 주면 어떡하냐’며 방방 뛰었다”고 전했다.
A씨가 함께 첨부한 사진을 보면 손님이 환불을 요구하며 내민 딸기는 몇 알이 비어있거나 한입씩 베어 문 듯한 흔적이 있었다.
다만 손님은 딸기의 상태가 좋지 않아 본인이 숟가락으로 퍼낸 흔적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그냥 환불해준다고 했다”며 “어떻게 딸기를 저 지경으로 해서 갖고 왔는지 진상 손님이었던 것 같다. 대처법을 알고 싶다”고 하소연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딸기가 아무리 물러도 저렇게 될 수가 없다”, “다음에 또 오면 물건을 판매하기 어렵다고 해야 한다”, “부드러운 부분만 먹고 애가 안 먹으니 가져온 것 같다”며 분노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새벽마다 출몰하는 ‘삿갓맨’…망치로 건물 집기 파손 공포
7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대선때 “이재명 찌르면 돈 드림” 글 올린 대학생, 벌금 400만원 선고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새벽마다 출몰하는 ‘삿갓맨’…망치로 건물 집기 파손 공포
7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대선때 “이재명 찌르면 돈 드림” 글 올린 대학생, 벌금 400만원 선고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611만명 거주지 옮겨…부동산 침체·고령화에 51년만에 최저
美 연준 금리 동결에 달러 강세…원·달러 환율 1426원 마감
역대 최대 매출 현대차, 美관세에 4분기 영업익 40% 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