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범죄 피해자 지원 이제 ‘한 곳’에서…법무부,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뉴스1
입력
2023-12-27 09:38
2023년 12월 27일 0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2.6.19 뉴스1
법무부가 각 부처·기관 별로 분산돼 있는 범죄 피해자 지원 제도를 통합한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피해자들은 법률·경제·심리 등 다양한 지원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게 된다.
법무부는 27일 현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한 ‘원스톱 범죄 피해자 설루션 시스템 구축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간 범죄 피해자 지원 제도는 부처·기관별로 다양하게 마련돼 있었으나 제도 간 연계와 편의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우선 법무부는 각 범죄유형별 전담 기관에 ‘원스톱 지원 허브’ 역할을 맡기고 맞춤형 종합 지원을 하도록 했다.
범죄유형별 전담 기관은 △해바라기센터(성폭력 범죄)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디지털 성범죄) △아동보호전문기관(아동학대) △노인보호전문기관(노인학대) △장애인 권익옹호 기관(장애인 학대) △범죄피해자지원센터(기타 강력범죄) 등이다.
피해자에 대한 지원이 충분하지 못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사건 처리 전 검사가 피해자 지원 사건관리 회의를 개최한다.
법무부는 또 범죄피해자가 지원을 한 곳에서 종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 설루션 센터’도 신설했다.
그간 피해자들은 각 지역에 동떨어진 지원 센터를 각각 방문해야 해 시간·비용적으로 번거로운 문제가 있었다.
법무부는 다음 해 7월 서울시 1호 원스톱 설루션 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범죄 피해자가 지원 제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터넷 포털 시스템을 구축하고 매뉴얼도 제작해 배포하기로 했다.
아울러 법무부는 피해자 지원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전담 경찰?검찰수사관?검사 등에 대한 통합 교육을 연간 2회씩 실시할 예정이다.
법무부는 “범죄 피해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촘촘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피해자들의 형사사법 절차 정보 접근성 강화, 피해자 지원 절차 간소화 등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9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0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9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0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위트코프 美특사, 스위스로 출발…아라그치 이란 외무도 스위스 방문 계획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