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공수처, ‘수사 무마 대가’ 뇌물 수수 혐의 경무관 재소환
뉴시스
업데이트
2023-12-04 14:44
2023년 12월 4일 14시 44분
입력
2023-12-04 14:43
2023년 12월 4일 1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우산업개발 수사 무마 대가 뇌물 혐의
중소기업 수사 편의 관련 금품 혐의 등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수사 무마 혹은 수사 관련 편의 제공을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 고위직 경찰 간부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 구속영장 기각 후 첫 조사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1부(부장검사 김선규)는 김모 경무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지난 8월 구속영장 기각 후 첫 조사다.
김 경무관은 2019년 근무연이 있는 경찰을 통해 대우산업개발 관련 수사를 무마해주는 대가로 이상영 전 회장 측으로부터 3억원을 받기로 약속받고, 1억2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앞서 지난달 28일 한재준 전 대우산업개발 대표가 공수처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김 경무관 소환 전 혐의를 다지기 위한 조사로 풀이된다.
한 전 대표는 검찰 단계에서 이 전 회장과 함께 1438억원대 분식회계, 470억원대 사기 대출, 수백억원대 횡령·배임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공수처는 김 경무관이 수사 관련 민원 해결 대가로 한 중소기업으로부터 수억원대 뇌물을 받았다고도 의심하고 있다.
김 경무관은 중소기업 뇌물 관련 혐의로 지난 8월 구속 심사대에 섰다. 당시 법원은 “뇌물 수수의 명목이 알선에 관련된 것임이 나타나야 하는데, 관련성이 명확하지 않다”고 영장을 기각했다.
조사가 마친 후 공수처는 구속영장 재청구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美매체 “손흥민 빠진 선발 명단, 오타인 줄 알았다”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 작전인가”…당권주자 갈등 증폭
6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7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대학 기숙사서 아기 출산뒤 유기한 베트남 유학생, 징역 10년 선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美매체 “손흥민 빠진 선발 명단, 오타인 줄 알았다”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 작전인가”…당권주자 갈등 증폭
6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7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대학 기숙사서 아기 출산뒤 유기한 베트남 유학생, 징역 10년 선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車5부제 할인 특약’ 가입률 1%…野 “선거용 졸속 정책”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美 매체가 주목한 한국 자외선 차단제
임시정부 모임 ‘보인계’ 문서에서 백범 필체 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