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안서 ‘침몰’ 중국 화물선…중국서 떠내려 온 ‘표류선박’ 결론
뉴스1
입력
2023-11-29 18:04
2023년 11월 29일 18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9일 오전 7시28분쯤 전남 신안군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중국 화물선이 침몰되고 있다. 뉴스1 DB
전남 신안 해상에서 침몰된 200톤급 중국 화물선은 중국 항구에서 표류해 우리나라 해안으로 떠내려온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목포해양경찰서는 29일 오전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된 중국 화물선 A호가 승선원을 태우지 않은 채 중국 항구에서 표류해온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이날 오후 A호의 선박 정보를 확인하고 중국 측 해경과 선주를 통해 A호가 우리 해역으로 표류한 사실을 파악했다.
중국 항구에서 정박 중인 A호가 지난 17일부터 보이지 않았고 다음날인 18일 중국 해경에 신고 접수됐다.
해경은 중국 해경 측과 공조해 A호 선주와 연락을 취한 결과, 승선원은 물론 화물·유류 적재 또한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2~3일 전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A호를 목격했다는 주민의 진술과 해·육상(수중 포함) 수색 활동 결과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밀입국 혐의도 없는 것으로 최종 판단했다.
해경은 A호가 범죄에 연루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밀입국 위기관리 체제를 해제했다.
A호는 이날 오전 7시28분쯤 신안군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에 의해 침수 상태로 발견됐다.
해경은 긴급 출동해 승선원 확보를 위해 구조활동을 벌였으나 선박 내부와 주변 해상에서 선원을 발견하지 못했다.
A호는 밀물이 들어와 해상의 수위가 높아지면서 사고 3시간여 만에 완전히 침몰했다.
(목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4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5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6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7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10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4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5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6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7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10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테슬라 OK, 현대차 NO… ‘역차별의 덫’에 갇힌 韓 자율주행
경북 구미 고속도로서 승용차 화재···4명 숨져
‘미스코리아眞’ 김연주, 고려대 통계학과 교수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