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교도소, 2200명 호송 준비 ‘만전’…기동대 등 300명 배치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25 08:36
2023년 11월 25일 08시 36분
입력
2023-11-25 08:35
2023년 11월 25일 08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축 이전 D-3…달성군 하빈면 감문리로
도로·기상상황 등 고려…50사단 501여단 대기
2200여명의 재소자가 수감된 대구교도소가 설립 52년 만에 새 시설로 이전한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오는 28일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대구교도소가 12㎞ 떨어진 달성군 하빈면 감문리 신축 교도소로 이동한다.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현재 위치에서 약 30분이 소요되는 거리다.
교정당국은 이날 도로·기상상황 등을 고려해 최적의 재소자 호송 경로를 논의하고 있다. 호송 시간은 오전 9시로 예정됐지만, 당일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경찰과 교정당국 등은 호송 시 혹시 모를 충돌에 대비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춘다.
대구경찰청은 권총과 테이저건을 착용한 기동대 3개 중대, 특공대 2개 팀, 형사 2개 팀, 지역경찰 4명, 교통경찰 60명 등 300여명과 순찰차 12대, 버스 4대 등을 현장에 배치한다.
대구교도소는 교도관 600여명을 호송 작전에 투입한다. 버스 대수, 방식 등 호송 계획에 대해서는 보안 유출을 우려해 비밀로 유지한다.
달성군 지역을 방호하는 50사단 501여단 4대대에서는 경찰 지원 요청 시 즉시 움직일 수 있도록 출동대비태세를 갖춘다.
한편 신축 대구교도소는 달성군 하빈면 감문리 26만9857㎡ 부지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높이, 연면적 6만1123㎡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 2020년 10월 완공돼 다음해 6월 옮길 예정이었지만 배수관로 보수 공사로 이전이 연기됐다.
대구시는 기존 화원읍 대구교도소 후적지에 국립근대미술관, 국립뮤지컬콤플렉스 등을 건설하는 문화예술허브 조성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대구교도소 관계자는 “비상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며 “보안 유출이 우려돼 많은 정보를 알려드릴 수 없으니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태국발 마약밀수 조직 총책, 전 프로야구 선수로 밝혀져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 지선 덮칠까 염려 커”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