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년도 국가공무원 공채 일정 확정…1차시험 5급·9급 3월, 7급 7월
뉴스1
업데이트
2023-11-08 18:05
2023년 11월 8일 18시 05분
입력
2023-11-08 18:04
2023년 11월 8일 18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일인 4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실로 향하고 있다. (인사혁신처 제공) 2023.3.4/뉴스1
인사혁신처는 5·7·9급 및 외교관후보자 등 ‘2024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일정’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8일 공개했다.
내년도 5급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은 3월2일, 7급 1차 시험은 7월27일, 9급 필기시험은 3월23일에 각각 치러진다.
원서 접수기간은 3일에서 5일로 늘어나 5급 및 외교관후보자는 1월25일부터 29일까지, 7급은 5월16일부터 20일까지, 9급은 1월18일부터 22일까지로 정해졌다.
인사처는 시험별 일정은 수험생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기존 필기시험 일정과의 유사성, 예측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부 내 주요 시험주관기관이 참여하는 ‘시험주관기관 협의회’를 통해 국가·지방·특정직 공무원 채용시험, 국가 기술 자격 시험 등 타 공무원 채용시험 및 자격시험 일정과 중복되지 않도록 했다.
그 밖에 시험위원 위촉, 출제 기간, 시험장 확보 여건 등도 종합적으로 감안했다.
김승호 인사처장은 “수험생들에게 연간 시험 일정 계획을 미리 알림으로써 시험을 준비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며 “시험의 공정하고 안정적인 시행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험·직렬별 선발 예정 인원과 시험과목, 응시 자격 등 구체적인 시험 정보는 내년 1월 초 인사처 홈페이지 및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등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2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3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4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5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6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7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8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9
[오늘의 운세/5월 19일]
10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2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3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4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5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6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7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8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9
[오늘의 운세/5월 19일]
10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008년생 高3도 출마… 지방선거 ‘청년후보’ 비율 10% 넘어
사우디, UAE 원전 피격에 “역내 안보에 위협”
박윤주 외교 1차관 “한미 팩트시트 이행 협의 단계…제반 이슈 점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