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전 지역서 또 대규모 전세 사기 터지나…경찰 수사 확대
뉴시스
입력
2023-10-16 19:17
2023년 10월 16일 1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전 지역에서 대규모 전세 사기가 발생할 것으로 보이자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16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사기 혐의로 부동산 임대업 대표 A(49)씨를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2020년 3월부터 임대차계약 과정에서 선순위 보증 내역을 허위로 작성하는 등 자신 명의로 갖고 있던 건물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160억원 상당의 사기를 벌인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다만 경찰은 해당 업체 바지 사장이었던 B씨와 A씨의 친여동생인 C씨 등 관계자 20여명에 대한 수사를 확대해 진행 중이다.
최근 B씨가 운영하던 업체 소유 건물에서 전세사기 의혹이 제기되자 경찰은 기존에 송치된 사건을 추가 조사했다.
이들은 대전과 세종, 서울 등지에서 2개 임대 법인 업체를 운영하며 여러 채의 다가구 주택을 보유하고 있었고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 등을 고용해 공인중개소를 운영하며 자신 건물에 대한 임대차계약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5건가량의 고소장이 접수됐으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대부분 건물에서 임대차계약이 만료되면 최소 1500억원 이상의 대규모 피해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A씨 등 관계자들에 대한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수사가 진행될수록 피해 규모는 더욱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
[대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8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속보]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8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속보]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초등학교 수업 도중 발로 차인 영어강사…“보호 대상 아니라 허탈”
[속보]‘노상원에 비화폰 지급’ 김용현 前국방장관 1심 징역 3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