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머리 다친 자신 위해 출동한 구급대원 폭행한 60대…벌금 300만원
뉴스1
입력
2023-08-23 08:08
2023년 8월 23일 0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머리를 다친 자신을 위해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욕설을 하며 폭행한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황영희)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60대)에게 원심과 같은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2월14일 오전 0시53분께 경기 동두천시 자신의 아파트에서 머리를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구급차 안에서 “너 뒤져볼래?” 등 욕설을 하며 구급대원의 얼굴 부위를 발로 걷어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을 맡은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회복을 위해 100만원을 공탁한 점, 아무런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을 고려했다”며 벌금형을 선고했다.
검찰 측은 ‘원심의 형이 가벼워 부당하다’며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는 “양형에 불리한 사정은 원심에서 충분히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원심의 양형이 합리적 범위를 벗어나 부당하다고 보이지 않는다”며 기각했다.
(의정부=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담대 6억 규제에도… 아파트값 10% 넘게 올랐다
“돈봉투 아니야?”…눈썰미 좋은 시민, 8000만원 보이스피싱 수거책 잡았다
李 지지율 51%, 취임후 최저…부정평가 첫 40%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