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해외 출장 중 성추행 혐의 전직 JTBC 기자 檢 송치
뉴시스
입력
2023-07-17 13:48
2023년 7월 17일 1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몽골서 타사 기자 성추행한 혐의
다른 1명은 '증거불충분' 불송치
한국·몽골 기자협회 간 교환 취재 프로그램 도중 다른 언론사 소속 기자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전 JTBC 소속 기자가 검찰로 넘겨졌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전직 기자 A씨를 최근 송치했다. 같은 혐의를 받았던 전 JTBC 기자 B씨에 대해서는 혐의없음(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12일 한국기자협회와 몽골기자협회의 협약에 따른 현지 환경 취재차 몽골에 방문했을 당시 타 매체 소속 여성 기자들을 각각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한 네티즌은 해당 사건을 언론 보도로 접한 뒤 지난 4월16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울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JTBC는 지난 5월4일 두 기자를 해고했다. 한국기자협회도 지난달 13일 이들을 협회에서 제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충남 서산서 여중생 2명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
한동훈 살해 협박 게시물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 체포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연내 도입…가정 방문해 사체 수습·화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