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실종 여성 사흘째 수색중…보성 도로 유실에 1명 부상
뉴스1
업데이트
2023-07-13 07:47
2023년 7월 13일 07시 47분
입력
2023-07-13 07:46
2023년 7월 13일 0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일 오후 소방대원들이 부산 사상구 학장천에서 집중호우로 실종된 60대 여성을 찾기 위해 로프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3.7.12/뉴스1
13일 오전 전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중부지방엔 오후부터 천둥·번개·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30~80㎜의 강한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연일 내리는 비로 전국 곳곳에선 피해가 속출했다. 부산에서 실종된 60대 여성 수색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남 보성에선 도로면 유실로 부상자가 발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인명피해는 실종 1명, 부상 1명(중대본 집계 기준)이다.
지난 11일 부산 사상구 학장천에서 60대 여성이 실종돼 사흘째 수색 중이다.
전남 보성에선 국지도 58호선 비탈면 유실로 1명이 팔목 부상을 입고 입원 중이다.
경기 여주에선 70대 남성이 지난 11일 소양천 주변을 산책 중 실족해 사망했다. 중대본은 이를 안전사고로 집계했다.
시설물 피해도 이어졌다. 강원 정선과 전남 보성 국지도58호선 등 도로비탈면 2곳이 유실됐고 국지도 58호선은 응급 복구 중이다.
강원 원주 등 주택 7개소가 일시 침수됐으며 차량 10대가 침수됐다. 천장이 파손된 광주 북구 어린이집은 복구를 마치고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경북 상주와 부산, 전북에선 정전 피해도 발생했다. 농작물 189.8ha가 피해를 입었으며 0.3ha 농경지가 매몰됐다.
서울과 부산,광주, 경기, 경북 5개 시도 37세대 59명이 일시대피했으며 20세대 40명이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현재 서울, 경기도, 인천, 강원도 등 중부 지역을 비롯해 전국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13~14일 예상강수량은 전국 50~150㎜로 수도권에 많은 곳은 250㎜ 이상, 강원 내륙과 산지, 충청권, 전북 북부는 200㎜ 이상 내릴 전망이다.
중대본은 5개 국립공원 68개 탐방로와 도로 25개소, 하천변 174개소, 둔치주차장 109개소 등을 통제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