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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문제로 다투다…흉기로 동생 찌른 60대 구속영장 신청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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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1 16:21
2023년 6월 21일 16시 21분
입력
2023-06-21 16:20
2023년 6월 21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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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로고./뉴스1
서울 노원경찰서가 상속 문제로 다투다 친동생을 흉기로 찌른 6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앞서 19일 오후 9시쯤 노원구 중계동에서 상속 문제로 다투던 50대 동생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B씨는 팔, 목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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