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낯선 사람이 준 젤리 먹고 초등생들 구토·두통”…경찰, 국과수에 성분검사 의뢰
뉴스1
입력
2023-06-16 22:03
2023년 6월 16일 22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경기 양주시 소재 초등학교 학생들이 낯선 이가 준 젤리를 먹고 구토 증상을 일으켜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젤리의 성분 분석을 의뢰했다.
16일 지역민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30분께 양주시내 초등학교 인근 놀이터에서 60대 남성이 초등학생들에게 젤리를 먹으라면서 나눠줬다.
젤리를 먹은 학생들은 구토와 두통 증상을 일으킨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학교 측은 경찰에 신고했으며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모르는 사람이 주는 음료수, 과자, 사탕 등 음식을 절대로 받지도 먹지도 말 것”, “학생 본인·부모·보호자 등의 개인정보는 모르는 사람에게 절대 알려주기 말기” 등을 당부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젤리의 성분을 간이시약검사했으며 마약 성분은 나오지 않았다. 젤리의 유통기한은 오는 7월11일까지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성분 분석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인근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를 특정하고 아이들에게 젤리를 건넨 이유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푸드뱅크에서 젤리 등 먹을거리를 받아와 동네 아이들 먹으라고 나눠줬던 것 뿐이다”고 진술했다.
(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7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7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중대 범죄” 언급한 ‘사적 보복’ 20대男 붙잡혀
“직접 산다더니 다시 세 놨다”…손해배상 가능할까 [집과법]
[속보] 6·3 지방선거서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