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품귀 우려’ 백일해 백신, 방역당국이 비축…“수급 안정화 대책”
뉴스1
업데이트
2023-06-02 14:43
2023년 6월 2일 14시 43분
입력
2023-06-02 10:09
2023년 6월 2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청 청사에 질병관리청 간판이 설치돼 있다. 2020.9.11. 뉴스1
질병관리청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를 예방하는 백신인 ‘Tdap’(티댑) 백신을 국가예방접종 비축 백신으로 신규 선정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백신은 중학교 입학 전 만 11~12세 필수접종 백신이며 임신부에게도 접종이 권고된다.
지난 2022년 하반기에는 공급이 불안정해 품귀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질병청은 이 백신 9만회분을 비축할 예정이며 수급 불안이 발생하면 비축 백신을 접종 기관에 신속히 공급할 계획이다.
질병청은 필수예방접종 백신 수급 안정화 대책의 일환으로 수입 의존도, 대체백신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비축 대상백신과 목표량을 결정하고 있다. 비축 목표량은 통상 3개월 분이다.
질병청이 현재 비축 중인 국가예방접종 백신은 피내용 결핵백신(BCG) 5000바이알(병·최대 20명 접종 가능),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5만3100회분, 폐렴구균(PPSV) 백신 3만7800회분 등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흡연의 끝은 폐암”… 담뱃갑 경고 더 세진다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