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기방송 재허가’ 고발 관련…檢, 방통위·수원시청 압색 종료
뉴스1
업데이트
2023-05-10 19:04
2023년 5월 10일 19시 04분
입력
2023-05-10 19:03
2023년 5월 10일 19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검찰이 경기 방송 재허가 점수 조작 의혹으로 방송통신위원회를 다섯번째 압수수색했다 2023.5.10/뉴스1
경기방송 ‘조건부 재허가’ 승인 의혹 고발건과 관련한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와 수원시청의 검찰 압수수색이 종료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박경섭)는 이날 오전부터 방통위와 수원시청에 수사관을 보내 각각 오후 4시30분, 오후 5시까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날 압수수색은 지난 2019년 방통위가 경기방송 조건부 재허가 승인 때 위법행위를 저질렀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다.
경기권 종합편성 라디오 사업자인 경기방송은 지난 2019년 방통위로부터 유효기간 4년의 조건부 재허가 승인을 받았다. 이듬해 3월 경기방송 이사회는 방송사업을 접기로 했고, 경기방송은 폐업했다.
이에 대해 지난해 10월 언론단체 공정언론국민연대는 한상혁 방통위 위원장과 김창룡, 허욱, 표철수 방통위 상임위원 및 실무자 2명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이들은 한 위원장 등이 경기방송 재허가 심사과정에서 점수 조작, 특정 임원 퇴사 강요 등 위법 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수원시에 대해서는 경기방송 폐업 후 해당 부지를 근린생활시설에서 방송통신시설로 용도변경하는 과정이 적절했는지 등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4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5
아파트 단지서 7세 여아 차에 치여 숨져…“주차 차량 사이서 튀어나와”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7
김용남 “보좌진에 화냈던 건 맞지만 폭행은 아냐…미숙함 사과”
8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8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4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5
아파트 단지서 7세 여아 차에 치여 숨져…“주차 차량 사이서 튀어나와”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7
김용남 “보좌진에 화냈던 건 맞지만 폭행은 아냐…미숙함 사과”
8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8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집에서 잠든 노모, 아들이 흉기로 살해…손주가 신고
몸의 상처는 나았지만…흉기 난동범 막았던 경찰관, 트라우마 시달리다 사망
주황빛에 갇힌 도시… 강력한 모래폭풍 이라크 강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