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왜 날 무시해” 강남 PC방서 흉기 난동부린 20대 남성 입건
뉴스1
업데이트
2023-04-26 18:40
2023년 4월 26일 18시 40분
입력
2023-04-26 18:18
2023년 4월 26일 1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강남구의 한 PC방에서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에게 흉기 난동을 부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1일 오후 강남역 인근의 한 PC방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수사하고 있다.
A씨는 PC방에 왔다가 아르바이트생인 30대 남성에게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었다. 그런데 A씨는 이 남성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근처 생활용품 판매점에 들려 흉기를 구입해 휘둘렀다.
다행히도 아르바이트생은 큰 상처를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고, 직접 A씨를 제압해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 관계자는 “특수상해 혐의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위성 ‘라드큐브’, 美 ‘아르테미스 2호’ 타고 달로…자외선·방사선 측정
‘필리버스터 사회권 이양’ 국회법, 본회의 통과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들에 기회 드리겠다, 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