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왕따 주행’ 김보름·노선영 오늘 2심 선고…1심 金 일부 승소
뉴스1
업데이트
2023-04-21 06:49
2023년 4월 21일 06시 49분
입력
2023-04-21 06:48
2023년 4월 21일 06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보름(왼쪽)과 노선영이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순위결정전을 마친 뒤 쉬고 있다.(뉴스1 DB).2019.1.11/뉴스1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왕따 주행’ 논란 당사자인 김보름과 노선영의 손해배상 소송 2심 결과가 21일 나온다.
서울고법 민사13부(부장판사 문광섭 정문경 이준현)는 이날 오후 2시10분 김보름이 노선영을 상대로 낸 2심 선고를 진행한다.
2심 재판부는 그간 “빙상연맹, 코치, 감독 등 어른들의 잘못으로 선수들이 고통 받는 소송”이라며 서로 사과하라고 양측에 권고해 왔다.
두 사람이 합의하지 못하자 재판부는 지난 1월 강제조정을 명령했으나 김보름 측의 이의신청으로 조정이 결렬됐다.
재판부는 지난 4월 다시 한번 화해를 권고하며 강제조정을 명령했지만 양측의 이의신청으로 결국 2심 판결을 받게 됐다.
김보름과 노선영은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여자 팀추월 8강전에 함께 출전했으나 3명이 한 조를 이루는 팀추월에서 노선영이 크게 뒤져 4강전 진출에 실패했다.
노선영이 경기 후 따돌림을 당했다고 주장하자 김보름은 노선영의 허위 주장으로 피해를 봤다며 2020년 2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1심은 노선영이 김보름에게 폭언과 욕설을 했던 사실을 인정해 위자료 3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노선영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8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9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10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8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9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10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지하철에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못 가지고 탄다
안민석 “가르치기만 하세요, 지켜드리겠습니다”…교육활동보호국 설치 공식화
“정청래 사퇴의 변은 본인이 李와 ‘동급’이라는 선언” [법정모독 UP & DOWN]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