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진보당 국회 첫 입성 강성희, 5·18민주묘지서 행보 시작
뉴시스
입력
2023-04-07 12:33
2023년 4월 7일 12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북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승리한 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이 당선 첫 행보로 5월 영령과 민족민주열사들에게 참배했다.
참배를 마친 강 의원은 “강력한 대안 정당의 출연으로 기득권 담합으로 물든 한국 정치를 밑둥부터 흔들겠다”고 진보당의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강 의원은 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와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을 연달아 찾아 참배한 뒤 이같이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 정희성·김봉용 공동대표, 홍희진 청년진보당 대표, 호남권 지방의원단, 호남권 차기 총선후보와 당직자 등 50명이 함께했다.
강 의원은 결의 선언을 통해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부 아래 쌓인 국민의 분노가 폭발한 것이었다”며 “대안 정당의 출연을 바라는 뜨거운 민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진보당은 5·18민중항쟁의 역사와 정신을 강령으로 새긴 정당”이라며 “진보당은 5월 열사들의 거룩한 뜻을 계승해 국민에게 불행을 안겨주고 있는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겠다”고 했다.
또 “내년 총선은 한국 정치사의 큰 획을 긋는 선거가 될 것”이라며 “강력한 대안 정당의 출연으로 기득권 담합으로 물든 한국 정치를 밑둥부터 흔들겠다”고 2024년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그러면서 “진보당 내 지방선거 당선인 21명의 의정활동으로 입증된 효능감은 국회의원 강성희를 통해 국회에서 재차 실현될 것”이라며 “1년이라는 짧은 임기지만 국민들의 높은 뜻을 받들어 민생 수호를 위해 분골쇄신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지난 5일 치러진 전북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를 통해 원내 입성했다. 이는 21대 국회 첫 진보당 원내 입성 사례이다. 강의원은 전체 유효투표 중 1만7382표(39.07%)를 얻어 당선됐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김소현, 청순미 끝판왕…핑크드레스로 완성한 우아미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김소현, 청순미 끝판왕…핑크드레스로 완성한 우아미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꿀물 사서 경찰서 동행까지…치매 어르신 도운 고3 남학생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