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역술인 천공, 참고인 신분이라 강제 소환 어려워”
뉴시스
업데이트
2023-03-20 12:34
2023년 3월 20일 12시 34분
입력
2023-03-20 12:33
2023년 3월 20일 12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이 대통령실의 용산 이전 과정에서 육군참모총장 관저와 국방부 영내 육군 서울사무소를 답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역술인 ‘천공’에 대해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지만, 강제 소환에는 난색을 표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20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참고인에 대해 강제로 (조사)할 방법이 없어 지금은 통상적 참고인 신분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경찰청은 지난달 27일 천공과 조사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 아직 구체적인 일정 조율을 하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천공이 이번 사건 핵심인물인 만큼 조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인데, 당사자와 연락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이번 의혹과 관련해 지난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별관에 위치한 운영지원과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고, 현재 압수물 분석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관저 등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함께 분석 중에 있다.
해당 의혹은 지난해 12월 김종대 전 정의당 의원이 처음으로 제기했다. 이후 대통령실은 김 전 의원과 그를 인터뷰한 방송인 김어준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이후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이 자신의 저서를 통해 천공 개입설을 다시 제기했다. 그는 저서에 김용현 경호처장과 천공이 육군 참모총장 공관과 서울사무소를 답사했다는 내용을 공관을 관리하던 부사관이 남 총장에게 보고했다고 적은 것으로 전해진다.
대통령실은 이에 부 전 대변인과 관련 내용을 최초 보도한 기자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은 남영신 당시 육군총장과 총장공관장 등을 불러 조사를 진행했고, 이후 김 전 의원 등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 상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10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10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변호사 비밀유지권 도입 법안 통과…변협 “사법 역사적 전환점”
공공분양 관심있다면 ‘LH청약플러스’로[부동산 빨간펜]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