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女동료 마약 먹인 프로골퍼, 징역형에도 유튜브 재개
뉴시스
입력
2023-03-13 12:08
2023년 3월 13일 12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술자리에서 여성 동료에게 숙취해소제라 속여 몰래 마약을 먹인 프로골퍼 겸 유튜버 A씨가 유죄 판결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동료 여성 골퍼에게 술 깨는 약이라며 마약인 엑스터시를 먹인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지난달 15일 열린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60만원을 선고 받았다.
A씨는 선고가 나고 20일 후인 이달 10일 유튜브 개인 채널에 새 영상을 올렸다. 다만 A씨 대신 동료 프로골퍼가 출연했으며 해당 게시물 댓글은 차단된 상태다.
A씨 채널이 자숙기간 없이 6개월만에 콘텐츠를 올린 것은 수익 창출이 중단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유튜브 약관에 따르면 채널이 6개월 이상 비활성 상태이거나 커뮤니티 게시물이 업로드 또는 게시되지 않은 경우 채널의 수익 창출 자격이 박탈된다.
한편 A씨는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KPGA)에 입회한 프로 골프 선수로, 유튜브를 통해 기업인들의 골프 레슨 등을 맡으며 인기를 얻었다. 현재 구독자 25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속보]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속보]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된 60대…30대 아들 피의자로 긴급체포
떡볶이 먹다 기겁…맛집 명패 옆 대형 바퀴벌레 논쟁
“7분 만에 3962만 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