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평년보다 10도 높은 기온에 제주서 ‘봄의 전령’ 벚꽃 발아
뉴스1
입력
2023-03-09 15:38
2023년 3월 9일 15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맑은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벚꽃길로 유명한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학교 진입로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2.4.3/뉴스1 ⓒ News1
20도를 웃도는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는 제주에서 ‘봄의 전령’ 벚꽃이 발아하며 완연한 봄에 다가서고 있다.
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지방기상청과 서귀포기상관측소의 계절관측용 벚나무가 발아했다. 발아란 식물의 눈을 보호하고 있는 껍질이 터져 잎이나 꽃잎이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제주의 경우 지난해보다 8일, 평년보다 1일 이른 기록이다. 서귀포는 지난해보다 6일 이르다.
기상청은 “10일 전부터 평년에 비해 4~8도가량 기온이 높은 날이 계속되고 있고, 특히 제주 지점은 최근 3일 사이 평년 최고기온에 비해 일 최고기온이 10도 정도 높아 벚나무가 빨리 발아했다”고 설명했다.
발아한 제주지방기상청 관측목.(제주지방기상청 제공)
산림청의 2023년 봄꽃 개화 예측지도에 따르면 벚꽃은 4월 1일 제주에서 가장 빨리 개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제주 서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18~22도로 평년보다 최고 10도가량 높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오는 10일과 11일 낮 최고기온도 20도를 웃돌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8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9
李 “1500원대 중반 환율, 펀더멘털 비해 과해”
10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8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9
李 “1500원대 중반 환율, 펀더멘털 비해 과해”
10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0명 중 7명은 게임 중독…‘이것’ 높이면 예방
정점식 “쇼츠 아닌 일하기 위해 법사위원장 국힘 몫으로 되돌려야”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