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檢, ‘1200억대 횡령’ 김봉현 변호인단 ‘위증교사 혐의’ 수사
뉴스1
입력
2023-02-22 11:08
2023년 2월 22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지난 2022년 9월 20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뉴스1 DB) 2022.11.11/뉴스1
검찰이 1200억원대 횡령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받은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변호사들을 위증교사 혐의 등으로 수사하고 있다.
22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남부지검은 김 전 회장이 다시 체포된 후 김 전 회장을 변호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출신 변호사 A씨를 포함해 김씨 변호인단을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회장은 2020년 4월 말 체포 후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 등 여권 인사들에게 로비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가 10월 이른바 ‘옥중 서신’을 통해 진술을 번복했다.
김 전 회장은 “검찰로부터 민주당 정치인과 강기정 청와대 수석을 잡으면 보석으로 나간다는 회유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최근 김 전 회장은 검찰 회유 진술은 거짓이고 A씨의 조언 때문이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 전 회장이 옥중 폭로를 하며 전후 진술이 번복됐는데 변호인단 중 한 명이 폭로 직전 선임된 것과 변호사 중 한 명이 진술 번복 전 김 전 회장을 만난 것을 수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A씨는 “징역 30년 형을 선고받고 두 차례나 재판부와 전 국민을 속이고 도주한 사람의 말이 신빙성이 있겠냐”며 “김 전 회장이 그동안의 범죄들을 다른 프레임으로 덮으려 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0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0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호텔에 감금됐다”…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피해자 잇따라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