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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하고 수영장 女탈의실 훔쳐봐 알고보니 현직 공무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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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08:57
2023년 2월 16일 08시 57분
입력
2023-02-16 08:56
2023년 2월 16일 0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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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를 입고 가발을 쓰며 여장을 한 40대 남성이 수영장 여성 탈의실을 훔쳐보다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서울의 한 구청에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전해졌다.
지난 15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14일 밤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한 수영장 여성 탈의실을 훔쳐본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TV조선이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A씨는 범행을 위해 짧은 치마를 입고, 가발을 착용하는 등 여장을 했다. 분홍색 마스크를 쓰고 검은색 스타킹에, 구두까지 신어 여성으로 위장했지만 수영장 회원의 신고로 범행이 발각됐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신고자는 A씨를 미행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출동한 경찰은 지하철역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서울의 한 구청에서 주민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에 ‘여성 탈의실을 훔쳐보려고 여장하고 들어갔다’며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성폭력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불법 촬영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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