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설떡국, 밀키트 만들어 함께 나눠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3-01-19 10:06
2023년 1월 19일 10시 06분
입력
2023-01-19 03:00
2023년 1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 연휴를 사흘 앞둔 18일 오후 경북 경산시 영남대 경산캠퍼스에서 영남대 사회공헌단 학생들이 떡국용 밀키트를 만들고 있다. 이날 학생들이 만든 밀키트 900개는 한국에서 설을 맞는 외국인 유학생과 경산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된다.
#설떡국
#밀키트
#영남대
경산=뉴스1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2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5
선관위 일 터지면 “혁신위” “신뢰특위” 셀프개혁… 매번 흐지부지
6
[오늘의 운세/6월 8일]
7
[단독]檢 “이호진, 와인업체 등 통해 부인에 허위급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10
기록적 폭염에 훼손되는 수메르문명 유적, 홍수 위기에 빠진 베네치아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2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5
선관위 일 터지면 “혁신위” “신뢰특위” 셀프개혁… 매번 흐지부지
6
[오늘의 운세/6월 8일]
7
[단독]檢 “이호진, 와인업체 등 통해 부인에 허위급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10
기록적 폭염에 훼손되는 수메르문명 유적, 홍수 위기에 빠진 베네치아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간병비 건보 적용 시범사업에 1, 2등급 요양병원만 포함”
심혈관·당뇨 위험 증가…“당장 초가공식품 치우세요”
더 팍팍해진 2030… 가구 소득 줄었는데, 월세는 뛰어 ‘허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