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맥도날드 SNS에 “창녕군의 수상을 축하합니다” 게시 화제
뉴시스
업데이트
2022-12-09 11:27
2022년 12월 9일 11시 27분
입력
2022-12-09 11:26
2022년 12월 9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맥도날드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창녕군의 수상을 축하합니다!,’라는 내용의 축하 글을 게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창녕군에 따르면 지난 2일 2022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남도 통합 경진대회에서 ‘2022년 돌아온 맥도날드 창녕갈릭버거’ 사례로 군부 유일 시·군 사례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소식을 접한 한국 맥도날드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창녕군의 수상을 축하합니다!,’ ‘맥도날드의 지역 상생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된다’는 내용의 축하 글을 게시하며 창녕군의 수상을 알렸다.
한국 맥도날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창녕갈릭버거를 선보여 2년 동안 300만 개 이상을 판매했다. 창녕갈릭버거는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 중 하나로 85t의 창녕마늘을 사용하며 군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군은 창녕갈릭버거 재출시를 위해 마늘 납품가를 창녕군연합사업단과 협의해 낮췄다. 또 지속적인 협업을 위해 반가공센터 설립으로 2차 가공비를 줄이는 해결안을 제안했다.
군과 한국 맥도날드는 지난해부터 ‘창녕갈릭버거’로 농가소득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해 업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켰다.
이번 2022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도 통합 경진대회를 통해 지역 상생의 대표적인 사례로 자리잡게 됐다.
군은 앞으로도 창녕마늘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기업들과의 협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창녕마늘과 협업이 필요한 기업은 군 농촌개발과 농산물유통팀(055-530-7582~5)으로 하면 된다.
[창녕=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6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9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6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9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MDL 100m 안까지 철책 설치…합참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오세훈 “李정부, 세금 폭탄 말고 재건축·재개발 정상화해야”
[속보]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